#친구아니 너네는 친구집가서 두쫀쿠만들고 재료값받는게맞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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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개월전에 친구집빈다길래 간다고했고 가서 두쫀쿠를 만들기로햇는데 걔가 내가 지네집에 온다길래 지가 필요하다고생각해서 내가 돈을 내겠다거나 시키라한적은 없고 혼자 카다이프를 4통 시켰나봐 근데 한통에 3만원이라서 총 12만원이고 재료비를 반반해서 6만원을 달라는거야;다 만들고나서 그래서 그때 어이가없어서 일단 나중에준다하고 잊고 살다가 최근에 멀어져서 연락도 잘안하는데 무슨 날 5개월째 돈을 안갚는 빚쟁이취급을하고 오늘까지안주면 돈을 더 올린다하질않나 애초에 내가 돈을 갚아야하는상황임?ㅋㅋ자기도 재밌게 만들어놓고 그리고 심지어 내가 만들다가 터지거나 좀 망한두쫀쿠가있는데 그거재료값을 왜 책임을 안지냐 ㅇㅈㄹ 아니 친구집가서 같이요리해먹고 재료비달라는거랑 뭐가달라 이거는 걍 삥뜯는거아님?냉정하게 지금상황에 돈을 주는게 맞는거임?나는 그냥 재료값을 친구사이에운운하는거부터 맘에안드는데 나한테 미리 말한것도아니고 그냥 만만해서 저러나 어케생각해ㅠㅠ

사용한거에 대해선 반반해야지 4통 다 썼어?
재료를 불필요하게 많이 시켜서 남은 재료를 친구가 가졌으면 좀 덜 주는게 맞고 다 썼으면 주는게 맞지 절반
같이 두쫀쿠 만들기로 약속한 거 아냐? 돈은 주는게 맞는듯.. 물론 맘대로 많이 시킨 건 쟤 잘못이긴한데 ㅠ 걍 먹고 떨어지라해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냥 집와서 두쫌쿠만들자고했믄데 나는 쟤가 뭘 시킨지도몰랐고 가격을 내야하는지도 몰랏어 ㅠ
@빠른언니 아 걔가 집에와서 두쫀쿠 만들자~ 이런거야? 재료는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