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물이나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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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는것같아 근데 이게 다 내탓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힘들어 내 성격이 좀만 좋았으면 날 소외시킬 일도 없지않을까싶고
그냥 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나만 움직일수있는채로 그러면 가족이나 친구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잖아 들판같은곳에 누워있거나 여유롭게 폰보거나 온전한 내 시간을 즐길수도잇고
내가 뭘하든 좋아해주는 친구가 언젠가 나타날까?
빠른언니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는것같아 근데 이게 다 내탓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힘들어 내 성격이 좀만 좋았으면 날 소외시킬 일도 없지않을까싶고
그냥 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나만 움직일수있는채로 그러면 가족이나 친구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잖아 들판같은곳에 누워있거나 여유롭게 폰보거나 온전한 내 시간을 즐길수도잇고
내가 뭘하든 좋아해주는 친구가 언젠가 나타날까?
나도 중학교때까지 마음 맞는 친구 없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만났어 아직 시간 많아 어디에나 인연은 있다 언니
언니 몇살이야??아직 고등학생이면 시간 남았구 대학교때도 있어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중3이양 고마워
@빠른언니2 언니 안늦었어 충분히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