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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 중에 약 택배로 보내주는 곳 있었는데ㅠㅠ 정 못 말하면 건강에 안좋아도 어쩔수없지..
어떻게 됐어?
ㄱ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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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야?
어쩌다가 하게 된거야? 노콘으로 하다가? 그리고 중절 수술은 내가 알기론 동네 산부인과 쪽 가면 해줄 가능성이 커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해야하지않을까…
미자니까 있어야겠지 보호자 누구던
중절수술비는 뭐 어디서 마련하게?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걍 부모님한테 말씀하셈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돈은 있어..
나야도 절대 말 못할 거 같음..불법이라도 동의안받는 병원 찾아가
@아는언니9 ㄹㅇ나여도 절대 말 못함 댓글들 너무해ㅜㅜ
@빠른언니2 뭘...너무하긴 너무해 본인이 감당할 수 있어서 한 거 아니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거지... 듣기 좋은 말만 해주면 해결 안 돼
부모동의 필순데 가끔가다 해주는 병원 잇음
부모님동의필요없어 혼자가도해줘
산부인과 다른데도 한 번 더 가보고 맞다하면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언니가 혼자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는거고 혼자 책임 못 지니까 미자인거잖아 그런 미자 보호하라고 보호자 있는거고
애 낳을 거 아니면 그냥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자 좀 맞는 거지 뭐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차라리 맞는거면 다행인데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고 힘들어 하실거 같아서..
@빠른언니2 그걸 아는 애가 성욕에 눈 멀어서 하니?
미성년자면 부모동의 꼭 필요해..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없이 하는 병원도 있다길래ㅠㅠ
@빠른언니2 그건 불법이야..
밑에 2,3중 피임했다는 그언니야?? 생예8일 지났다는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아니ㅜㅜ
@빠른언니2 괜찮아?? 남친한테는 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