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미친짓 함ㅠㅠ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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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부터 푹 쉰적이 없음+3월은 6시간 정도 자고있어서 좀 피곤한 상태+지금 3일째 4시간 정도씩 밖에 못잠+체력이 좀 안좋음= 정신이 왔다갔다하고있음
현재 이 상태인데 오늘은 운동 해서 매우 힘듦+공복으로 예민이라 마트에서 점심 사가지고 나오는데 교회같은 사이비가 또 다가와서 나 뇌도 안거지고 가운데 손가락 보임ㅠㅠ
그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죠 하는 말 듣고 정신이 돌아옴ㅠㅠ

난 완전 건강해서 탈이었는데 하루 4시간 자고 일 나가고 그걸 2년 버티니까 몸 다 망가짐 면역력도 그렇고 안 걸리던 몸살도 두달에 한번꼴로 걸리고 방광염 걸리고 이석증 걸리고 중이염 걸리고 ㅅㅂ ㅋㅋ 진짜로 수면이 제일 중요해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헉 진짜?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난 잠 못자면 바로 증상이 나타나서 비실비실ㅠㅠ
언니 너무 일중독인것같아... 하루정도 시간내서 암것도 안하고 쉬고 그러는거 어때? 호캉스라도 가보고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앗 나 지금 백수라 알바 두군데랑 공부랑 실습 이렇게 하고 있어ㅎㅎ 실습때문에 좀 무리가 됬나봐ㅠㅠ 잠도 예민하고 해서 잘 못자기도 하고 ㅎㅎ
밥은 신기하게도 좋아하는것만 먹고 적당히 끝내는게나음 일단 1개가 만족안되면 2개 다먹으면됨ㅇㅇ
이것만 깨닳으면 돼 취업1년이상 안하면 계백순꼴 난다고 5개월은 푹쉬는게좋음 그게 안된다면 공부하는게 나음..... ㅇㅅㅇ특히 수학영어
언니 그래도 휴가 내서 쉬긴 해야겠다. 글로만 봐도 언니 너무 힘들어 보이넹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휴가 낼 수가 없어서 슬퍼ㅠㅠ 이제 정신 똑띠 차려야지
가족 특히 언니나 동생이랑 대화해보세요 그럼 답이나올겁니다 어른이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