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맘에 안다가와서 그런가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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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있는데 막 못생긴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타입으로 생기진 않았어
좋아하고 싶은데 좋아한다는 말이 아직 까지도 안나오면 그만 사귀어야할까?
...성격적인 면은 맞는거 같은데
해본언니
남자친구가 있는데 막 못생긴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타입으로 생기진 않았어
좋아하고 싶은데 좋아한다는 말이 아직 까지도 안나오면 그만 사귀어야할까?
...성격적인 면은 맞는거 같은데
나 그렇게 사귀다가 몇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에 마음이 바뀌어서 결혼함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5 후회없어?..다른사람 만나볼껄, 아니면 ..
얼마나 만났는데??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알고지낸지는 1년 몇개월에 사귄지는 203일?
@해본언니2 음 난 헤어질 것 같아 나도 그런 적 있는데 난 한 달만에 헤어졌거든... 이게 아무리 잘생기진 않아도 내 타입이면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되고 좋아한다 사랑한단 말 잘 나오는데 외모가 내 타입 아니면 아무리 성격 좋아도 좋아한단 말 안 나오더라... 뭔가 마음이 커져야 하는데 안 커지는 느낌? 차라리 입덕부정기 같은 마음이면 몰라도 그게 아닌 이상 마음 안 열리는 것 같아...
더만나바~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으어..나 35살인데 이렇게 혼란스럽다니
말 안나오는거면 그만 사귀어야할듯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음..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