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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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슬퍼하고 있는내가 싫을때가 있어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는데 알게모르게 옛연인이 생각나
근데 걔는 나한테 하나도 관심이 없는거 알겠는데
드게 더 슬퍼서 배신감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
미련이 있는건 전혀 아니야
그냥 걔 잘 나간다는 말은 들으니까 더 ..더 차인 내자신이 자꾸만 싫어져
해본언니
맨날 슬퍼하고 있는내가 싫을때가 있어
겉으로는 괜찮은척 하는데 알게모르게 옛연인이 생각나
근데 걔는 나한테 하나도 관심이 없는거 알겠는데
드게 더 슬퍼서 배신감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
미련이 있는건 전혀 아니야
그냥 걔 잘 나간다는 말은 들으니까 더 ..더 차인 내자신이 자꾸만 싫어져
괜찮은 척 할수록 더 힘듦 어떻게든 풀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울든 화내든 복싱을 하든,, 슬픔에 푹 젖어있다가보면 또 언젠가 정신차리고 현생 열심히 살게되더라
그냥 언니가 한 번쯤 연락 오게끔 엄청 잘 살아야 돼 예뻐지고 커리어 쌓고 사귀었을 때보다 더 멋진 여자, 예쁜 여자 되고 내 인생 잘 풀릴 때쯤이면 한 번쯤 연락 오더라
나도 이용만당하다 환승당했는데 갸는 해외랑 한국 왔다갔다하면서 일시작했더라 근데 와중에 그때만난 여자애 아직도 만나고있는게 열받고 죽여버리고싶지만 그냥 우리가 더 잘되면 된다 ^^~~~ 힘내자구 시발~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어떻게 이겨내고 있어? 아무래도 나이먹고 버림받은 기분때문에 좋진 않아..ㅜ
@해본언니2 마자 나도 30이야 헤어진건 2년전이긴한데 ㅋㅋ 그때 잊을라고나도 더 잘생긴남자랑 썸도타고 연애도 했었음 확실히 사람으로 잊는게 즉각효과는 있더라근데 걔들한테도 전부 차여서 이제 연애고뭐고 다 쉬고 있어그냥...😩지겨워 ㅋㅋ
ㅈ. ㄴ 얘기해 주변사람한테 그 사람 그럼 언젠가는 말 하는 것도 귀찮아짐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말 안해..ㅠ해봤자 나만 나이먹고 헤어진 바보로 알테니까.. 한사람만 오래만나서
그렇다면 옛연인의 전략이 대성공 거둔거네.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말을 왜 그렇게 해..ㅠ 하루아침에 재회 하자하지말자하고 피마르게하고 다른 사람 생겨서 비교질 하고 떠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