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싶어.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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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하고 평화롭고 좋은데 ..그 남자다움에 이끌림이 덜래 근데 안정감이 있어
ㅠ
근데..내가 총 2명만나고 있는데 왜 확실한 마음이 덜하냐. .
안정감이 있으면 내가 좀 덜 끌려서 모르겠고
안정감이 없으면 내가 끌려하는데 불안감이 크고ㅠ
하.. 헤어지는게 맞는거지?지금 내가 나이가 35살이야
정신차려야하는데
뭐가 맞는건지 확실히 모르겠다
해본언니
남친하고 평화롭고 좋은데 ..그 남자다움에 이끌림이 덜래 근데 안정감이 있어
ㅠ
근데..내가 총 2명만나고 있는데 왜 확실한 마음이 덜하냐. .
안정감이 있으면 내가 좀 덜 끌려서 모르겠고
안정감이 없으면 내가 끌려하는데 불안감이 크고ㅠ
하.. 헤어지는게 맞는거지?지금 내가 나이가 35살이야
정신차려야하는데
뭐가 맞는건지 확실히 모르겠다
결혼에 초점을 둔다면 끌리고 안끌리고는 연애할때의 고민인거 같아 연애만 할꺼라면 안끌리면 헤어져 라고 하겠지만 결혼은 현실이라서 제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야 하는 사람이라 서로 취향 가치관 가족분위기 식성 취미 그런 현실적인 것들이 잘 맞는 사람이 더 중요 한거 같아 결혼하면 매일 설레던 사람도 하루 아침에 딴사람처럼 느껴져ㅎㅎ
언니 마음은 딱히 결혼하기에 아쉬운 거 같은데 그래도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인데 그 점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헤어지고, 타협 가능하다 하면 결혼해
총두명 만난다는게 뭔말이야? 양다리라는거??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미안 총 인생에서 두번째..만 남자를 만남
@해본언니2 나는 확신이없으면 결혼하면 안된더고 생각해 확신이 있어서 결혼해도 싸우고 서로 미워하할 수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