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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깐 말하는건데 난 아까운돈이 - 속닥

해본언니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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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때문에 내는 비용
예시 일하는곳 동료의 시댁식구나 아님 자녀분의 결혼식등 혹은 조사 있을때 꼭 한명이 우리끼리 돈걷자 하는거 조사는 거절도 못하겠고 걍 철판깔고 결혼식 비용은 거절했다
이런돈 솔직히 아까움 스쳐지나가는 인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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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완전 우리 가족 중 그런 사람 있음 혼자 챙기면 좋은데 전화를 꼭 돌림 나는 하지말라고 하는데 나만 나쁜년 됨 ㅋㅋ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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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이런거는 진짜 옛날에 쌀살돈 없어서 굶어 죽던 시절에 애기 돌 넘긴기념(영아 사망률 높던 시절 돌연사안하고 돌 까지 살아있는겸사겸사) 환갑잔치 칠순잔치등등 이런저런 핑계로 음식만들어 잔치하고 물물교환하고 아 오늘 잔칫집음식먹는다 이러던 시절에나 미덕이지 지금은 서로 부담만 됨 논외인데 일하는곳에서 누구의 자녀분 결혼등등이야기나오면 속으로 나 퇴사이후에 하거나 그랬음 좋겠다고 계산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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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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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