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괜히 기분나쁜건가...ㅠㅠ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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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부부랑 좀 멀리살아
근데 집 초대해줘서 가서 밥 먹고 술먹고
대리타고 왔어
그리고 우리집 초대했는데
자기들은 대리 아깝다고 술 안먹겠단거야
술은 안 먹어도 되는데 몬가...기분이...ㅋㅋㅋㅋㅋㅋ
우리 초대했을땐 당연 술 깔아줘놓고
해본언니
친구네 부부랑 좀 멀리살아
근데 집 초대해줘서 가서 밥 먹고 술먹고
대리타고 왔어
그리고 우리집 초대했는데
자기들은 대리 아깝다고 술 안먹겠단거야
술은 안 먹어도 되는데 몬가...기분이...ㅋㅋㅋㅋㅋㅋ
우리 초대했을땐 당연 술 깔아줘놓고
좀 당황스럽겠다 진심..;;; 대리에 안좋은 트라우마가 있나보다하고 넘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치 좀 그랬으...우린 돈 안아깝나..하고
허얼 서운해,, 근데 상대 사정도 있겠지 싶으면서 또 서운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치 ㅠㅠㅠ그냥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