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빡치는거!!!!!!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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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중딩때부터 동창 여자애가 있는데
비슷한 시기에 결혼함
개랑 나랑 집안이 큰 차이는 없음
둘다 잘 사는 편이 아니라
암튼 내가 좀 잘난 남자 만나서 결혼하니까
개가 니남편은 부모말고는 암것도 아니네?ㅋㅋ
아 넌 가난하게 자라서 이런거모르나? ㅇㅈㄹ하더라
너무 처음 듣는 발언이라 당황해서
뭐라 못한게 한이됨!!!!!!ㅡㅡ
근데 더열받는게 그옆에 내 개친한 친구 있었는데
개도 별 말 안하고 지남편한텐 재 편 들더라
아 재가원래 둘이있음 안그러는데
다같이 있으면 좀 그래
하길래 싹 다 연 끊음 잘해찌?
일부로 나 잘사는거 보라고 인스타 겁나올림

한국엔 왜 그렇게 남 잘 되고 부러움 그렇게 배아파하고 어떻게든 깎아먹으려하는 못된 심보를 가진 사람들 왜케 많은지 모르겟음 ㅅㅂ 원래 본인 자신보다 잘나가고 잘살면 어떻게든 깎아내리려 하는 게 잇음 존나 못되처먹은거지 티라도 내지말든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 말이... 티라도 내지 말지 꼭 말 한마디씩 해서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들어 난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살았는데 저런 일 겪으니까 혼자 바보짓 했구나 생각들어 휴
잘했어!!! 왜 지랄이야 나쁜년 열등감에 찌들어가지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치?!!!!!고마워 !!!!! 맞아 그년 열등감 오져
@아는언니2 잡것들 아~무 신경 쓰지 말고 언니는 행복하게 살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