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ㅋㅋ챗지피티랑 얘기함(더러움주의)+진상썰 - 속닥

해본언니

해본언니

  • 해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4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ㅎㅇ언니들
더러운거읽게해서미안해

나 호텔에서 청소하는 일함
내ㄸ도 보기싫고 냄새도 맡기 힘들어서
안보고 변기물내리고 숨 입으로만 쉬는데

객실 화장실에 손님색기들이 큰거싸고
설사한거 다 튀겨놓고갈때 진심 개빡친다
1년넘게일하는중

내가 살다살다 평생 볼 남의 똥테러만
여기서다본거같다

설사 다 튀겨놓고 그냥나가잖아?

나중에 시간지나고 내가발견했을땐
다 굳어있어서
작게 튀긴 것들은 곰팡이락스 분사기 뿌리면
락스가 얼마나 강력한지 제거가되서
샤워기물쏘면
안닦아도되는데

큰덩어리 튄것들은 락스로도 해결안되서 장갑꼈지만
칫솔쓴거나 도구써서 긁어내야되니까
제발 호텔 모텔 펜션 등등

놀러가서 큰거보고 다 튀겨놨으면
양심껏 샤워기로 물 바로쏴주겠니
그럼 흔적하나도안남거든?

샹 매번인류애상실중
일이니까참고한다

온갖 진상 호텔 일하면서 다본듯

1.침대에 똥싸고 말없이 그냥간(사장님한테연락x) 여자년 둘
2. 와인잔깨고 하얀발매트에 깬지도모르게 올려두고가서
그거 나 밟게한 커플새끼들 : 자기야 날씨좋다~ 이지랄하면서나가더라
3.핑거콘돔쓰고 침대위에 오줌갈겨놓고간 레즈년들

이거말고도숱하게많음

댓글 아이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