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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개막장집안 + - 속닥

해본언니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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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차렸을때 다같이 먹자면서
동생이라는새끼는 늘 빠짐.
언제나.

지금은 지들 먹는대로 처먹음.
순서없이.

무조건 밥먹는시간 밥먹자고
일어나는시간 일어나라고
자는시간에 쳐자라고

니 왔다갔다하는소리 정수기 물따르는 소리등등
듣기가 싫으면
오질마라고 하던가
집에를 데려다 주던가
이런건 기대도 안한다. 애초부터.

셋다 제정신아닌것같긴하다.

애미년은 거실에서 상주하고
애비는 제방에서. 자는데 슈퍼싱글 침대라고
애미가 무슨 국이나 반찬 만든다싶음
설탕이나 미음 있는대로 뿌려넣는다.

그때는 발악발악 악지르고 그러던 애비가
요새는 조용히 지내는가보다.
애미년은 지도 잠안온다고
새벽즈음에 아파트단지 흡연구역 어슬렁거린다.
그 단지 사람들 아마 잘 안나올듯
아는척, 친한척,
누가나오나 등등
눈치눈치 항상 잔소리하더니
본인은 눈치가 무슨뜻인지나 아는가 싶다.

본인 어렸을때부터도 느끼는 바다.
남한테 관심 개쳐많은,
그것도 남자들.
나이 60먹고도 어려보인다, 좀생겼다,
놀것같다, 이런스타일 좋아함.
저들은 장모격이라도 되겠지 싶겠지만,
똑똑하고 지성이 있는 남자들은
지를 열라 싫어한다는걸,
싫어하는 정도가 보통을 넘어선,
혐오대상 급
내 애미가 아니었어야 했다.
그 사실을
지도 그 애미라는년이 알기 바란다.

본인냄새나 안풍기면 고마울 일이다.
썩은 걸레냄새고 진해지면 똥냄새
정통으로 맡는다.

어질어질함.

동생새끼는 그거에 꾸릉내까지 플러스.
애비새끼도 쉰내 작렬.

똥냄새나는 집안이니까 그런줄 알아라.

나한테나는 냄새는 본인이 안다.
감자 옥수수 냄새

비교하자면 훨씬 낫다 싶다.

걸레 똥냄새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남 안좋은것, 잘되기보다
안되기를 바라는.
셋다 똑같은 가치관.
그리고 갈때쯤되면 꼭 뉴스를 틀어놓는다.
뒷담 처하기.

그리고 셋다 야동마니아들이다.
야구동영상x. 포르노o

무슨냄새가 나는지,
상상조차 불가능할것이다...
겪어본자만이 아는
그집안 냄새

화장실에도 다쓴것, 안쓰는것,
구분이라도 좀 해놓던지
치약도 세가지 네가지
샴푸인지 린스인가 뭔가 알수없는 욕실용품들
즐비, 비치
수건도 세개 네개씩걸어둠.

그 다쓴통 절대 버리지않음.
그누구도.

화장실에다 물기라도 조금 묻어있으면
개발작 지랄남.

그런 집안이다.

또있으니 기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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