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말다른분들도 재미있으실거란 생각은...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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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착각인걸까....?
내가 좋은 것은 남들도 좋고
내가 싫은 것은 남들도 싫어하는줄 알아라
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정착하고 싶기도 한데,
앞으로 상황이 어찌될 지 짐작잡아
1~2년인데,
흐음.... 오히려
이사간 집은 조와~
집은 정말 죠은데
뭔가 그런....
그럴 것 같아서,
우선 섣불리 지금당장 판단하는것도
올인 하는것도 뒤로 미루기.
지금 집에 살면서도 느끼는 바가 좀 있어서
어떤게 불편할지
이사 그런 좋은 집으로 가도,
상황을 잘 보고 있어야 할 듯 해.
우선적으로는 최대한 아끼는 중,
그 중에 먹거리가 가장 골치야....
옷은 그 다음, 그다음이 집..
다 신경써야 할 것 들.
지금도 사건사고 발생하고 시기 지나고 있는 것.
무언가 일어나고 해결되고 그런....
고개넘이 같애.
좋아질 것 아는데 힘든 느낌.
나중에 좋아져서도 내가 이런표정일까.
이런 생각들이 들을까.
현재에 충실하려고 하고 있어.
때로는 웃기도 하고 때로는.. 저기압
오늘은 일정하고, 지친기분. 좀 저기압
건망증땜에...
추운 한껏 추운 겨울때도 그러더니
더위 끝나가는데 이런거면
병원가서 말씀은 드려놓아야겠지.
근데 아무렇지. 않게 시간이 흐르고 있지는 않아.
뭔가 변화가 조금조금 있어.
항상 희망을 잃지 말았으면...
내 자신이.
요샌 어린아이들 보면 그렇게 귀여워.
너무귀여워.
아이있는 분들 복이신데,
공유해주셔서 감사히 생각해.
정말 귀엽구, 내어릴적 생각도 나구 그래.
똑똑한, 귀여운
귀여움이 나라를 구한다!!!
라고 누가 그랬었는데 ㅎㅎ
정말 그정도로 ㅎㅎ
막타나 가져야겠다.
막걸리타임...
주량이 더 줄고잇어
뼈해장국에도 소주 반병.
막걸리도 1병... 반??
우선지금은 유지하도록,
더. 주의하고.
지금막 오르막이니깐. 누구에게나
보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언제 만날 수 있을까.
같이 소소하게 즐겁게 웃고 놀고 싶은데
시기가 좋지 않아서 그런건 알고 있어.
그 친구도 그 점을 꼭 알았으면 해.
게다가 요즈음 어르신들 진짜루 정정하신것 알고
놀라움.
놀라움 입니다.
역시...
겸손 잊지 말아라. 나자신
근데 가끔 꼭 그런... 약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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