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진짜 아닌거 알아요! 팩트로 말해줘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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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중반 여자 남자친구는 30대 후반 입니다.
저희는 12살 차이 납니다!
4개월 전부터 계속 싸우기 시작하더니 요즘들어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싸워요.
싸움의 원인이 남자친구는 항상 저라고 하는데 분명 제가 원인인 부분도 있지만 둘 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더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남친이 싸울 때마다 말을 심하게 해요. “네 주제를 알라, 네 때문에 ~ ,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가만히라도 있어라” 등등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그래서 이런 것도 도저히 힘들고 남친 일 때문에 낮에 데이트도 못하는게 힘들어서 서서히 마음이 식어져 가요.
근데 이번에 싸우면서 남친이 저한테 왤케 쪼아대냐고 자기가 연락할테니까 그때까지 연락하지 말래요.
어쩔 때는 진짜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정 때문인지 못 헤어지겠고…
저 진짜 정신차리게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언니들한테 조언 얻고 싶어서 30대 방에 씁니다!

동생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아요 제발 자기를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세요 사랑하기만도 모자랍니다 물론 싸울수 있는데 싸울때마다 번번히 저런 문장을 구사하는 남자는 절대 만나는게 아닙니다
나이차이많이나면 좀 어른답게 행동을해야지 무슨 닌내밑이다 로 생각하는거같네 내연애도 아닌거알고 다들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못놓는데 다른사람들이 볼때 이런심정이구나 생각이드네
아닌거 알면서 무슨 답을 바라. 30대 후반이 20대 중반을 만나는 거부터 나잇값을 전혀 못하고 있는데,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혀있는 놈일리 없지..
십대긴 한데 싱싱한 애들이 널렷는데 왜 굳이 썩은새끼를만남
에구 언니 그냥 시간과 마음과 그 모든게 아깝다..헤어져야 할 정도라는거 알면 인스타나 유튜브 찾아서라도 이렇게 좋은남자,서로 막대하지 않는 커플이 있구나 보면서 현타라도 맞아봐 얼마 만났는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권태기 오고 해도 그렇게 안싸우는 커플 많아 그리고 막말로 언니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좀만 더 참자, 좋아지겠지,정들어서 아직은 안되겠아 하다가 20대 후반이나 30대 되어서 좋은 남자들은 다 결홍하고 내 옆에 있는 남자는 결혼감은 아닌거 같은데 시간이 너무 지나있어서 이도저도 못하는 때가 온다면 정말 그때는 최 악 이 다
네 주제를 알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임금이냐
@아는언니4 아 ㅈㄴ웃기네
나이차 많이 나는 연애 단점이 윗사람이 아랫사람 가르치려 든다는거임
ㅋㅋㅋ 혹시 나대는 스탈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나대는 기준이 뭐죠?
@아는언니2 도를 넘는다, 어느정도 배려, 지켜야할 선을 모른다. 내가 다안다. 이런식의
찜찜하니까 여기에 글 올렸겠지? 12살?.. 그래 ㅋㅋ 이해한다쳐도 지가뭔데 말을 저렇게해?..헤어져 좀..헤어지라고해도 안헤어질거잖아.. 맘 식으면 걍 헤어져
? 가스라이팅에 갑/을 정해진 연애인 거 같은데요? 12살차이면 공주대접해줘도 모자른데 자기맘대로..? 언니 헤어지고 꼭 또래 만나요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