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띠동갑여친데이트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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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 남친은 37살입니다. 그리고 남친 누나는 38살인데 미혼에 남친도 없습니다.
남친이 저랑 데이트 가려고 준비하는데 남친한테 그 누나가 자기 짐 좀 잠깐 옮겨달라고 말해서 남친이 자기 여친이랑 데이트 가야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누나가 안 옮겨주면 엄마한테 말한다고해서 남친이 옮겨줬습니다.
그거 때문에 40분정도 늦었고, 남친이 짐 옮기는거 때문에 그냥 모자만 쓰고 오더라고요…저는 꾸미고 오는거 알면서
그밖에도 남친 일 늦게 끝나고 힘든데 그 누나는 자기 집 뭐 하는거 도와달라고 남친한테 부탁하고 또 남친이 싫다고 그러면 엄마한테 말한다고 그 누나가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이런것들이 조금씩 걸리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알려주세요

엄마한테 말하면 뭐 어쩌라고ㅋㅋㅋ 보통은 말하든가 말든가 할텐데? 그보다는 왜 37살 곧 마흔을 만나요..
언니 근데 25살인데 37…나중에 후회말고 헤어졌으면 ㅠ
37살 왜 만나니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한다니까 빌빌기는 37살이랑 심부름 시키는 거 안 한다고 이른다고 하는 38살이나 애들도 왜 저러는 거야
37 38 먹은 애들이 엄마한테 이른다고 그러는 것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