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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언니들 한번만 들어와주라 (이직관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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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골종병 소아과에서 9개월째 일하고 있어. 요새 너무 많은 일들이 터져서 1년을 못채우고 그만 둘 것 같아.
나이트때 내 실수로 보호자와 크게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물경력 생각때문에 그만두고 싶어
소아과라 중학생 이상 애들만 손에 꼽을정도로만 라인 잡아봤고 바쁜 날에는 해봐라 소리도 안하고 차지가 라인 잡고 엄마아빠로 연습하는거 말고는 지금 한달째 라인도 못잡고 있어. 라인잡는 실력도 없고 아직 액팅이라 이엠알 보는 방법도 잘 모르는데 1년을 채운다고 경력직으로 인정이 될 것 같아? 또 시골이라 웬만한 애들이 폐렴, 장염 이런걸로만 입원해서 전문성도 떨어지고 물경력으로 1년을 채우는 것 같아 걱정 돼. 한방병원 나킵으로 일하거나 의원쪽 생각중인데 그러면 1년까지는 채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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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응 1년까지는 채워야 의원이나 한방이나 이직하는게 훨씬 쉬우니까 1년은 꼭 버텨봐 실수한 것 때문에 눈치보이고 힘들었겠다… 그래도 나중에 이직을 위해서라면 조금만 버텨보자 3개월만 딱!!! 원래 1년이 제일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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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ㅜㅜ 고마워 지금도 정신머리가 어디에 가있는지 일하는날 계속 한두번씩 혼나고있는데 매일매일이 지옥같지만 돈 모으고 경력 조금이라도 쌓는다 생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