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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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잔치라 우리집에 끝내고 2차로 모이시고 술 마셨는데
친척분 폰 비번을 푸는데 친척분이 말해준 번호가 아닌거야 친척분이 취해가지고 뭐하냐고 와이프분이랑 딸한테(고등학생임) **년들이니 *같들이니 대놓고 소리 지르는거임 계속
그래서 보다못한 다른 친척분이 화내가지고 싸우는 분위기 되었는데 나도 계속 듣다가 그 어린애한테 감정이입이 된거야 다른분들도 말리다가 한분 넘어지시고 접시 깨지고 와이프분은 한 두번 아니라고 경찰 부르라고 하시고 계속 **년이 이러면서 욕하는거임 딸한테는 넌 딸년이 맞냐 이러면서
난 그래서 크게 한 문장만 말하긴 했어(욕 아니고 그러면 안된단식..) 근데 엄마가 나 끌고가서 네가 왜 끼냐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엄마아빠가 좀 이따가 가고 친척분들 앉히시고 그래도 어른인데 그런건 잘못되었다고 그건 가족들 문제라고
이랬는데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 내가 잘못한건지도 모르겠어
친척 잔치라 우리집에 끝내고 2차로 모이시고 술 마셨는데
친척분 폰 비번을 푸는데 친척분이 말해준 번호가 아닌거야 친척분이 취해가지고 뭐하냐고 와이프분이랑 딸한테(고등학생임) **년들이니 *같들이니 대놓고 소리 지르는거임 계속
그래서 보다못한 다른 친척분이 화내가지고 싸우는 분위기 되었는데 나도 계속 듣다가 그 어린애한테 감정이입이 된거야 다른분들도 말리다가 한분 넘어지시고 접시 깨지고 와이프분은 한 두번 아니라고 경찰 부르라고 하시고 계속 **년이 이러면서 욕하는거임 딸한테는 넌 딸년이 맞냐 이러면서
난 그래서 크게 한 문장만 말하긴 했어(욕 아니고 그러면 안된단식..) 근데 엄마가 나 끌고가서 네가 왜 끼냐고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엄마아빠가 좀 이따가 가고 친척분들 앉히시고 그래도 어른인데 그런건 잘못되었다고 그건 가족들 문제라고
이랬는데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 내가 잘못한건지도 모르겠어..나도 어제 술 마시기도 했고 년년 거리는 것도 너무 싫어서...담날엔 기억을 못하신대

잘 못한건 아니지만 아마 언니 엄마께서는 괜히 어른들 일에 껴서 일 커질까봐 그러신게 아닐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렇겠지? 근데 진짜...어떻게 자기 아내랑 딸한테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