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약한 언니들 있니...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0
1
5
일단 난 태어났을때부터 그런거 같아
저번에도 지하철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껌 파시는데
승객 2명한테 말 걸었는데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 하셔서 맘 아파서 자린고비였는데 3천원?짜리 5천원 드림 껌도 걍 안 받으려고 햄ㅅ는데 불쌍하다 생각할까봐
아는언니
일단 난 태어났을때부터 그런거 같아
저번에도 지하철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껌 파시는데
승객 2명한테 말 걸었는데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 하셔서 맘 아파서 자린고비였는데 3천원?짜리 5천원 드림 껌도 걍 안 받으려고 햄ㅅ는데 불쌍하다 생각할까봐
와 ㅁㅊ 나만 이런줄
나도..
진짜 사는게 죽을거 같음 어른답지 못함 지감정만 존나 앞세워
나도그래ㅜㅜ… 나는 ㅈㄴ 심하면 유니세프같은 광고 나오잖아 아프리카 안좋게 사는애들 나오면 걍 죽고싶어짐 허투루사능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