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나한텐 돈없다하고 오빠한테는 적금까지 깨서 줌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2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우리 엄마 얘기임 ㅋㅋ
나한테는 계속 돈없다 돈좀 빌려줘라 돈좀 주라 이카면서 오빠한테는 자기 적금 까지 깨서 돈 빌려줬단다 ㅋㅌㅋ 오빠는 계속 사고치고 그거때문에 집 돈 날리고 언니랑 엄마가 돈 다빌려줬는데 그건 또 안 갚고 ㅋㅋ 엄마한테 쌍욕하고 앞에서 자해쇼하고 지랄 다했는데도 아직도 돈 빌려주심 ~
나한테는 걍 돈만 달라하고 ㅋㅋ 정작 3000원 짜리 폰케이스 사달라고 해도 자기 돈 없다고 입에 거품 물고 못 사준다고함 ㅋㅋㅋ 웃기지 참 생활비대출도 거진 엄마때문에 실행해서 천만원 넘게 잇고 자기도 같이 갚는다 했는데 갚겠냐고,,

일도 안하고 맨날 탭으로 숏드보고 밥먹고 숏드보고 잠도 안자고 누워있고 걍 하루종일 걍 숏드만 봄
일하러 나가도 자기 허리 아프다고 중간에 나오거나 바로 그만두고,, 일한다고 했으면서 안하고

나도 참 이상한게 돈 안빌려주고 안주면 되는데 너무 엄미새고 우리집이 옛날부터 너무 힘들었어서 엄마도 진짜 희생 많이했거든 그래서 옴마가 너무 불쌍하게 보이고 그냥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끊어내질못하겟어 나한테 사랑도 잘 안주는데..

댓글 아이콘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