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언니들 들어와주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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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식업쪽 일하는 사람이야
근데 직장은 완전히 요식업은 아니고 요식업을 시키긴 하는데 완전히 다른 일도 시키는 곳 에서 일하게 됐어
그래서 뭔가 경력으로 쓰기엔 애매한 곳이야
일은 사장이랑 단 둘이 하는데 사실상 사장은 일을 안하고 와서 이거 별로다 저거 별로다 간섭만 해
근데 사장이고 자기 가게니까 그럴순 있다고 쳐
근데 자꾸 쉬는 날에 연락해서 혼내는데 그게 너무 현타와
한번도 쉬는날에 업무 연락 보내는 곳을 본 적이 없는데
그냥 감수 해야되는걸까

이건 못버티는게 아니라 저러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당해야하는 거야. 쉬는날에 업무 연락은 가끔 할 수 있지만 혼내는건 다르지. 아무리 월급주는 사장이지만 언니가 임원진도 아닌데 왜 쉬는날에 설교를 당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역시 그만두는게 맞겠지
이직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직장인 눈으로 봤을때 내가 너무 못버티는거 같아 보이진 않아??
@아는언니2 쉬는날에. ㅈㄹ하면. 누구든 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