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방치했던 나의 우울증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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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계속 날 설득해서 오늘 드디어 내 인생에 크다면 큰 숙제 시작했어 병원 가서 내 증상들 다 말하고 검사하고 그에 맞는 약 처방 받아서 오늘부터 시작이야
기분이 묘한 날이야 속닥 언니들 중에서도
나처럼 우울증 약 먹는 언니 있어?
있다면 언제부터 먹는 중이고 약 먹으면서 기분이나 몸 상태 변화 어때? 용량도 늘렸는지도 궁금해
아는언니
남친이 계속 날 설득해서 오늘 드디어 내 인생에 크다면 큰 숙제 시작했어 병원 가서 내 증상들 다 말하고 검사하고 그에 맞는 약 처방 받아서 오늘부터 시작이야
기분이 묘한 날이야 속닥 언니들 중에서도
나처럼 우울증 약 먹는 언니 있어?
있다면 언제부터 먹는 중이고 약 먹으면서 기분이나 몸 상태 변화 어때? 용량도 늘렸는지도 궁금해
부모님도 아셔?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가족에겐 엊그제 말했어 ㅎㅎ
나 옛날에 근데난 우울증 보다 알코올의존증땜에 내상태알고나서 운동도하고 나를돌보는중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오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