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43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4

3년 사귄 남친 외할아버지가 어제 돌아가셔서
남친은 장례식장 갔어 거리가 꽤 있거든 그래서 난
못 갔고 남친 계좌로 조의금 10만 원 보냈는데
어머니께 내가 따로 위로 드릴 뭔가하고 싶거든
뭐가 있을까? 내 나이는 29살이야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중이야 같이 식사 자리한 적은 없는데 몇 번 길에서 마주쳤었어

댓글 아이콘 댓글 4

    • 좋아요 아이콘0

    뭔가 안 해도 돼 아직 결혼 전제고 상견례 한 거 아니고 아직 가족 된 거 아니니까 조의금 드린 것만으로도 잘한 거야

      • 좋아요 아이콘0

      @해본언니1 해본언니의 댓글이라 그런가 나보다 어른에게 듣는 말이라 든든하당.. 고마워! ㅎㅎ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어머님보다 남친한테 외할아버님 잘 보내 드리고 어머님 몸 컨디션 잘 챙겨드리고 손자로써 할 일 많을 텐데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말만 전해도 돼 그래도 마음에 좀 남는다 싶으면 추후에 어머님 뵙고 식사 자리 갖게 될 때 외할아버님 장례식 때 발걸음 못 해 죄송하다 지금까지 마음에 너무 걸렸다고 말씀 드리면 예쁘게 봐 주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