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어 해석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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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이 남친 얼굴 알고 있는 상태
나는 남친 얼굴보단 성격이 조아서 사귀는데,
친구들한테 잘생긴 사람이랑 만나면 무슨 기분일까 햇더니 그래도 걔 정도면 아스팔트에 갈린 수준은 아니잖아 라는 답을 들음 ,, ㅎㅎ 콩깍지 낀 내가 보기에도 그저 그런 정도면 남이 보기엔 많이 못생겻다는 거겟징
아는언니
칭구들이 남친 얼굴 알고 있는 상태
나는 남친 얼굴보단 성격이 조아서 사귀는데,
친구들한테 잘생긴 사람이랑 만나면 무슨 기분일까 햇더니 그래도 걔 정도면 아스팔트에 갈린 수준은 아니잖아 라는 답을 들음 ,, ㅎㅎ 콩깍지 낀 내가 보기에도 그저 그런 정도면 남이 보기엔 많이 못생겻다는 거겟징
여자어가 아니라 남자여도 그렇게 말했을듯 그리고 어케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 개못생긴게 아니라 평범하다인걸수도 있어 말한사람이 평소에 말을 과격하게 하는 편일수도 있지 그걸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상처 받을까봐 위로의말 같음..
근데 말을 좀 기분 나쁘게…하는거같긴하네ㅠ
ㅇㅇ
많이 못생긴 것 까진 아니더라도 평균이하긴 한듯..?
걍 못볼정도는 아니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아항
많이 못생기지 않았다는 위로 겸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현재 연애 집중하라는 말 같은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