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부모님 이혼사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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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방법 없을까..
바람 폭력 뭐 그런거 있는지 알고싶어
근데 남친은 그냥 성격차이라고 하고 말하기 힘들다고 말 안해줘.. 예전에 엄마가 아빠잘못이라고 해서 그말을 믿었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엄마 말이 다 진실도 아닌거같다 하는데
남친이 엄마를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거든 그래서 엄마말이 진짜라도 안믿고 저렇게 말하는걸수도 있어서...
얼마전에 남친 이사땜에 짐 옮길일 있었는데 엄마아빠랑 자기랑 한 차에 타고 같이 이사 도왔다고 하더라고 아빠는 당일에 돌아가고 엄마는 자고가고..
이렇게 한차로 가는거 보면 만나서 그렇게 껄끄럽진 않은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ㅜ

가정사는 친한친구끼리도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거 아닌 이상 다 조심하는 건데.. 심지어 남자친구가 직접 성격차이라고 둘러대고 말 하기 힘들다고까지 했으면 거기서 지켜줘야지. 바람이든 폭력이든 그건 남자친구 가정의 일인거잖아 그걸 알아낼 방법까지 찾는 이유가 있는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결혼생각중이라 이젠 알아야 할거 같아서 나는 바람 폭력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진 않거든
그게 왜 궁금하지 ..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결혼 생각 중이라 이젠 알아야할거 같아서
지금 바로 결혼할 것도 아닌데 굳이 알 필요가 …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결혼 생각중이라 이젠 알아야 할거 같아서
결혼 할 거 아니면 물어보지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결혼 생각중이라 이젠 알아야 할거 같아서
남의 가정사 파고드는 거 예의 아니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결혼 생각중이라.. 이젠 알아야 할거 같아서
@아는언니2 상대방이 말하기 싫다은데 꼬치꼬치 캐물을 필요도 없어 보이긴 해 나중에 서로 집안 이야기 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든지.. 상대방한테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면 본인 얘기부터 하는 게 덜 폭력적인 방법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