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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너무 속상하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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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부터 아빠한테 생활비를 꾸준히 드려왔어
적을 땐 50만 원, 많을 땐 70만 원씩, 그렇게 5년.
그런데 오늘그동안 드린 게 별거 아니라는 말을 들었어
돈보다도 그 시간들이랑 마음이너무 가볍게 정리된 느낌이라 많이 허탈하더라구 아무것도 안 해도 욕먹는 동생이랑
애써왔는데 조금만 부족해도 욕먹는 내가결국 비슷한 취급이라는 것도 속상했고 지금은 조언보다 위로좀 해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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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거 아니면 앞으로 안 드릴게요~ 해봐 ㅋㅋ 바로 사과날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