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키 174로 작은편인데 몸좋은1582썸남이 여친ㅋㅋㅋㅋ생김ㅋㅋㅋㅋㅋㅋㅋ와213318살 28살294동물학대라고 생각해?305정말 애낳고 살다보면 관계횟수 자연스럽게 줄어?29611살차이나는남자한테 호감 가는데267당근 모르는 언니들 없어?858이정도면 날씬한겨?449예전에는 몸매를4910드디어 온 아이폰 자랑!!44
아니 절대 힘든 게 당연하지 ㅠ 나도 거의 반년 동안 힘들어했었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한달동안 힘들어하다가 요즘 겨우 괜찮아졋는데 어제 새벽에 전화왔더라… 왜 전화했냐니까 그냥 안 읽씹 회피해버리고 하…
@아는언니2 읽씹에 회피형.. 그런 사람이랑 만났어도 힘들었을 거야 ㅠ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희망 갖게 돼서 먼저 차단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