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부모님 뵙고 왔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99
0
2
생각보다 더 편안하게 해주시고 그랬는데 밥도 사주시고
나랑 남친이랑 둘이 있으라고 다른 곳으루 가셨는데
내가 어머니한테 밥도 사주시고 챙겨주시고 잠깐이지만 즐거웠다구 했는데 어머니가 먼 길 오느라 고생했다고 긴장 했을텐데 잘 어울려줘서 대견하다 하셨어
남친한텐 내가 키도 작고 귀엽다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하셨다는데 어머니가 나 좋게 보신거겠지?
아는언니
생각보다 더 편안하게 해주시고 그랬는데 밥도 사주시고
나랑 남친이랑 둘이 있으라고 다른 곳으루 가셨는데
내가 어머니한테 밥도 사주시고 챙겨주시고 잠깐이지만 즐거웠다구 했는데 어머니가 먼 길 오느라 고생했다고 긴장 했을텐데 잘 어울려줘서 대견하다 하셨어
남친한텐 내가 키도 작고 귀엽다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하셨다는데 어머니가 나 좋게 보신거겠지?
웅!
웅 좋게 보신 거 같은데 어머님이 언니 없을 때 남자친구한테 하신 얘기 들어보면 더 정확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