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정병때메 ㅈㄴ우울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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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인데 솔직히 중고딩때 애들이 귀여워하고 ㅇ남자애들한테 인기도많앗고 나도 키 아담한게 좋은건줄 알앗는데
나이먹고보니 키 크고 여리여리한 여자들이 ㅈㄴ부럽다 ㅈㄴ섹시하고 옷태도 살고 걍 ㅈㄴㅈㄴ부러움….
하필 얼굴도 애기같이 생겨서 안 꾸미고 나가면 고딩인줄 알아 24살인데….. 썅
걍 내 추구미랑 ㅈㄴ안맞고 뭘해도 애새끼 같아서 짜증남
신발 고를때 굽 잇는것만 찾아야해서 그것도 스트레스받아
옷고를때듀 무조건 비율 살리는 옷만 입어야되고 하

나도...난 148이야... 맨날 바지 수선값 5000원에 치마가 안어울림 ㅠㅠ 그리고 옷을 사도 핏이 어정쩡해서 옷 사는게 힘듬
키 작아도 여리여리 어른스러운 언니들 많던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나도 말라서 여리여리 한 편이긴한데 키큰 언니들 특유의 길쭉하고 어른여자미 나는 여리여리는 힘들다ㅠ
내가 딱 반대임.. 키가 작고 체구 작아서 지켜주고 싶은 여자, 키링녀, 아담 이런 거 하고 싶엇는데 조금이라도 귀욤귀욤한 옷 입으면 내 키가 확 뱉어냄. ㅈㄴ 갑자기 뭐 이상한 빔 맞아서 확 자란 유치원생 느낌..
나도 키정병.. 사지연장술 하고싶어
내가어찌못하는것땜에스트레스받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