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같이 일하는 이모가 나 더럽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90
0
6
ㅠㅠㅠㅠㅠㅠㅠ
애슐리 주방에서 일하고 모든 요리를 하고있어 그러다보니까 앞치마에 소스나 먼지나 여러가지들이 묻을때가 있는데 나보고 더럽다네...날 그냥 더러운 거지로 봐...
매일 옷이나 앞치마 하루에 한번 빨고 나름 깔끔하게 입는데 더럽다하니까 좀 상처 받아....일하느라 그런건데.. 더럽다할때 난 그냥 아무말 안하고 무시하는 편이야 그냥 계속 무시가 답이려나?😓 내가 뭔 말을 하면 비꼬고 상처되는 말을 하니까 도와주기도 싫어지고 그냥그래....
이모가 이런말들을해 옷은 빨아? 오늘 빨았어? 옷이 더럽잖아 아유 더러워. 너 너무 더럽게 다닌다 등등...
뭐가 더럽다는건지... 나보다 더 더럽게 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엥 언니가 정말 위생적으로 안 씻거나 너무 꼬질하게 다니거나 머리 안감은거 티나게 다녀?? 그런거 아니라면 저 사람들이 이상하고 텃세네 매일 빨어요! 라고 당당하게 한마디하구 자꾸 그러면 더 만만히 보니까 아니면 무시해ㅜ 한마디하는거 추천하는게 만만하게 뵈서 그러는거라서 .. 왜저런대 에휴 꼰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머리도 잘 감고 목욕도 잘하고다지만 씻은티는 안내지만 옷도 깔끔하게 다녀...고마워.. 매일 빤다고했는데도 뭘 매일 빠냐고 더럽다고 한적있었어ㅎ... ㅠ 그냥 무시하고 안도와주는편이야 정말 너무 상처도 말도 섞기 싫더라고
@아는언니2 에바다 ㅜ 힘들겠다ㅜㅜ 언니 최대한 피해다녀.. 아니 개킹받네 다른 친한 사람 또래 만들어서.. 쪽수를 키우거나ㅜㅜ덜 배워먹은 할거없어서 나이먹고도 그런짓 하는 불쌍한 인간이라고 생각해
나이 먹은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 더 기싸움, 텃세 많이 건다던데 그런 부류인 듯... 무시하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하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으응 그런가봐...근데 참고참다가 언젠가 터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