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말에 정떨어졌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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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각 장애인 이야 입모양으로 보면서 알수 있어 그래도 큰소리는 어느정도 들을수 있게 노력하는 편이구 수화도 고등학교때 특수학교 반에서 배워서 할수 있어 남자친구는 비장애인 인데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 하다가 내 친구들 2명을 만났는데 내가 친구들 이름 말하고 내 남자친구 라고 말했거든 친구들도 인사하고 잘생겼다고 부러워 하더라 또 친구 한명이 지체.청각장애인 이라서 말할때 힘들어해 남자친구 하는말이 아 친구분 이시구나 ㅇㅇ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같이 놀은거 봤다면서 말할때 제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장애인 인거 티내는거에요? 회사에서도 그래요?아니면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도 괜찮은데 하는거야 그 말듣고서 정떨어지더라 단둘이 있을때 왜 내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어? 남자친구는 난 제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말했을 뿐인데 너 친구가 기분 나빠야 하는건데 왜 너가 기분 나쁘냐고 하더라;; 다시 생각해도 정떨어져서ㅠㅠ

헤어져 그냥
정떨어질만하다..
엥? 진짜 너무 기분나쁠만한데? 와 너무 기분나쁜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치?? 티내는건 비하하발언 이랑 똑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