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아래 여동생이 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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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인 이야 계약직으로 일을 다니고 있는데 전에 장애인 채용으로 정규직에 이력서를 많이 넣었는데 면접에서 3번이나 떨어져서 그이후로 상처를 크게 받았는지 생산직.공장은 절대 안갈려고 하고 정규직은 아예 안갈려고해 그냥 계약직만 계속 다니면서 기간이 끝나든 말든 계속 이렇게 살고 싶대 계약직 끝나면은 56만원 버는 복지 일자리 한다는데 신경 안쓰는게 맞겠지??
아는언니
지적 장애인 이야 계약직으로 일을 다니고 있는데 전에 장애인 채용으로 정규직에 이력서를 많이 넣었는데 면접에서 3번이나 떨어져서 그이후로 상처를 크게 받았는지 생산직.공장은 절대 안갈려고 하고 정규직은 아예 안갈려고해 그냥 계약직만 계속 다니면서 기간이 끝나든 말든 계속 이렇게 살고 싶대 계약직 끝나면은 56만원 버는 복지 일자리 한다는데 신경 안쓰는게 맞겠지??
그래도 일을 계속 하려 한다는게 다행인듯. 공장 계속 보내려다 스트레스 받아서 직장 자체를 안가려하면 그게 더 문제일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런가? 난 정규직도 좋은거라고 생각해서 속닥언니 입장도 맞다고 생각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