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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부모님 몰래 편입 준비하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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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 올해 3학년이거든 그래서 내년에 편입을 붙는다고 해도 1년 꿇은게 돼…

대학교2년 다닐동안 자꾸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맘이 들고 우울해져서 편입을 몰래 준비하고 있는데

안 붙으면 인강,교재로 돈 날리고
만약 붙는다고 해도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하지 싶어.. 엄마는 대학 더 잘간다하면 좋아할거같은데 아빠는 나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편도 아니긴 하고 돈을 내주는 입장이라 모르겠어 ㅠㅠ
아빠 회사에서 학비도 내주는거라 아빠가 나 졸업하면 그만둘 생각인거같은데 내가 편입을 준비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22살이고 뭐든 도전해볼 수 있는 나이라 생각하는데 만약 안붙으면 인강,교재로 돈날리고 붙으면 아빠가 허락할지도 모르는건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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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돼 아빠가 일 관두는 시기랑 딱 맞아떨어져서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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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딴붙고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