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들어와바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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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우리 오빠가 결혼할 사람 소개하는 자리라 큰엄마 집에 가족들이 모였어(8명) 큰엄마가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건 맞음
근데 큰엄마 딸인 사촌언니가 우리 오빠한테 카톡으로 결혼하는 건 축하하는데 니가 뭔데 우리 엄마 고생시키냐는 식으로 말했대
자기 엄마 고생하는 거 보고 속상할 수는 있는데 ㅇㅇ 결혼 축하한다면서 오빠한테 굳이 저렇게 말할 일인가 싶음
아는언니
추석 전에 우리 오빠가 결혼할 사람 소개하는 자리라 큰엄마 집에 가족들이 모였어(8명) 큰엄마가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건 맞음
근데 큰엄마 딸인 사촌언니가 우리 오빠한테 카톡으로 결혼하는 건 축하하는데 니가 뭔데 우리 엄마 고생시키냐는 식으로 말했대
자기 엄마 고생하는 거 보고 속상할 수는 있는데 ㅇㅇ 결혼 축하한다면서 오빠한테 굳이 저렇게 말할 일인가 싶음
식당 대관한것도 아니고..ㅋㅋ 재료값이라던가 용돈 두둑히 챙겨춘거 아닌 이상 나라도 사촌언니분처럼 말했을듯 이해가 안 감 한명한명 대접하고 음식하고 치우고 그거 다 도와준거ㄴㄴ 함께한거 아닌이상은 100% 이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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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아구래? 다같이 치으고 쓰레기버리고 남자들이 설거지 하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