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진짜 한심한데 빨리 결혼하고 싶음5542차잇으면 픽업와줄만하지않나ㅠ?3993대학교 정해주라 의견 남겨주면 천사 🥹4084연애상담 ㅈㅂ ㅠ남친이 권태기는 아니겠지3515대학 안가도 행복한 언니들 있어?2916이사람 왜 정지먹은거지2767언니들 집에서 브라자 차고 다녀...?1968다이소 물건들 몇배가격으로 되팔아도 상관없어?1359스트인것 같은데 맞나..?ㅜㅜ30110요즘 예쁘다는 말을 못들었어78
요즘에 예쁘다는 소리 못들은거면 예전에는 많이 들어봤다는 건가..? 부럽다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많이는 아니고 종종…근데 요즘은 진짜 아예 안들어봤어..ㅠ
작년에 새로운 사람들 많이 만날 때엔 예쁘단 말 진짜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전공이 너무 빡세서 잘 꾸미지도 않고 폐인처럼 집이랑 대학교 전공 층만 왔다갔다 하니까 올해는 예쁘단 말 들어본 게 손에 꼽음…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나도 전엔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났어서 그런가… 암튼 우울하다..
진짜 예쁘다는말이 중요하단걸 뼈저리게 느껴.. 아무리 예뻐도 곁에서 예쁘다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면 내 외모가 무의미하게 느껴져…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맞아..ㅠ 난 못생겨졌나 싶기도 하고 자존감 낮아져
예쁘다는 말 들을만한 곳들 가봥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런 곳이 어디있지…?? 맨날 학교 알바만 왔다갔다해소..ㅋㅋㅠㅠ
@아는언니2 맨날 만나는 사람들 만나면 예쁘다는 말 들을 일이 잘 없징
살쪘어?? 살쨔서 그런걸수도 나도 그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살찌긴했는데 찐 이후로도 들었었거든…오히려 그때에 비해서는 빠졌는데도 못들었어 ㅠㅠ
남의평가에 희둘리지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야하는데 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