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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텃세 심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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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는 이번에 간호학과 현역으로 졸업한 24살이야
내가 3월에 바로 좀 큰 병원 입사했다가 태움 너무 심해서 그만두고 구직 중에 얼떨결에 동네 미용시술 피부과 면접을 보게 됐어
(원래는 정형외과병원 지원했는데 거기 간호사 티오 다 차서 일단 별관에서 운영 중인 피부과 간호사도 괜찮냐 해서 당연히 치료 중심 피부과 같은 곳인 줄 알고 갔는데 아니었던 거..)
합격하고 곧 피부과 입사할 거 같은데 이런 피부과 텃세 많이 심해? 일단 간호사는 나밖에 없고 나 외에는 다 대학교에서 피부미용 전공한 애들이나 학원에서 자격증 따서 온 애들이고 아니면 코디네이터? 상담실장 이런 사람들밖에 없어
피부미용시술 이런 피부과는 텃세 엄청 엄청 심하다는 건 아는데 혹시 직종이 완전 다른 간호사한테도 심할까..?
이수지가 상담실장으로 나온 snl 피부과 같은 그런 곳이야 말 그대로 보톡스나 필러 뭐 이런 거 시술하는 피부고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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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금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