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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엄마가 나몰래 필러맞아옴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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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가서 상담만 받고온다햇는데
필러맞고왓어...
난 필러 잘 모르고 이런건 관심 없엇단 말이야
난솔직히엄마가주름이잇든없든 넘 좋고 사랑하는데
원래 엄마가 자기일 자기말 잘 안하는 편이긴한데
걍 넘 속상해서 눈물남
필러 괜찮은거 맞어?

+이해안되는거 알겠는데 대놓고 꼽주는 댓글들
나이 똥꾸멍으로 먹었어? 다른 댓글들 읽고 지금 괜찮아짐 언니들 고마워

댓글 아이콘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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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 필러가지고 그래..; 우리 엄만 쌍수도 했는데? 이상한거 아니고 걍 외모 가꾸고 싶으신 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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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1 쌍수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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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2 보톡스도 맞으시면 통곡을 하겠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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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필러 맞아서 딸이 속상해서 울었다하면 너무 어처구니 없을듯 ㅋㅋㅋㅋ ;; 도대채 어느 포인트가 속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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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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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애기인가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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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딩인가? 어려서 좀 이상하고 무서운거로 생각하나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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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러가지고 ….. 갓 20대들도 하는게 필러인데 넘 오지랖ㅜㅜ 어머니 뒤늦게 관리하시는거 보기 좋은데 젊었을때 언니 키우느라 주름 생기고 못하신거 늦게서야 하신거 아냐? 필러는 요즘은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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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을 추구하고 싶은 건 본능이니 어쩔 수 없지 남이 보는 시선이랑은 별개로 자기 얼굴에 주름 있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딨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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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속상해??? 난 엄마가 시술같은 거 하면 그나이에도 본인 외모 가꾸고 자기관리하는 거 멋잇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