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요즘 여기언니들보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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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안사귀는데 잘생겨서 자고 안사귀는데 섹파하다 마음생기고 남친이 노콘하자해서 노콘하고 남친이 영삿찍자해서 찍고 남친이 야동보는게 싫어서 찍어서주고 왜그러니 물론 나도 어릴때 자존감 낮을때 이남자가 내인생 전부인것같아서 그런적잏ㄴ어 근데 아니야 살아보니 잘나고 좋은사람 엄청많아 나 꽃처럼 여왕처럼해줄 사람 많아 나를 함부러 다루게 두지마 나를 함부로 내주지마 개똥차도 여자가 잘다루면 함부로 안해 제발 자신을 배설하듯 살지마

나도 그 글 읽다보면 정병 걸릴 거 같음
여기는 멘헤라 너무 많은 듯...
남자 없이 못 사는 사람들 겁나 많음 ㄹㅇ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자존감이낮으니 남자한테 맞춰서라도 의지하는거지 이해는되 근데 안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