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50일 정도 사겼는데 원래 이렇게6192바람의 기준이 뭐라생각해..?3253향덕이 추천하는 여름 향수!2564임테기 두 줄 남친한테 말해야 할까?3045엄마한테 전담 들킨거같아 ㅠㅠ3536내 또래 여자애들 네일아트나 긴손톱3327나 못생겼는데 어떡하지..?1938썸남인줄 알았던 남자랑1359성인미자 썸..욕 먹을 각오하고ㅠㅠ10410나 27살에 졸업할거같은데120
정신 차리라고 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걍 말할 것도 없이 손절하려고
맛탱이가 갔네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평소에도 항상 눈치없고 자기가 무례한 줄 모름
통쾌하게 때려주고 옥살이 좀만 하고오자냥
멕인거다
일부러 그러넼ㅋㅋ 쌍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