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이상해져서 죽을 거 같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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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는데 곧 있으면 미칠 거 같아
힘들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용납이 안되고 내 자신이 나약하다고 생각들어
여유가 하나도 없으니까 자꾸 징징대고 내 마음의 소리를 주변에게 드러내게 되는데 그런 내가 너무 싫어서 더 우울해
아는언니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는데 곧 있으면 미칠 거 같아
힘들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용납이 안되고 내 자신이 나약하다고 생각들어
여유가 하나도 없으니까 자꾸 징징대고 내 마음의 소리를 주변에게 드러내게 되는데 그런 내가 너무 싫어서 더 우울해
전문가 도움 받아야 할 듯
병원 가 볼 생각은 없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전에 병원 여러번 갔었는데 항상 예약이 오래걸리고 장기 치료로 가니까 더 괴로워져서 안 다니고 그러다 괜찮아지고 반복했어
@아는언니3 그래도 꾸준히 다녀야 호전될 거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