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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일하는 언니 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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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을 안 하고 있는 백수인 상태인데 이러다 안될 거 같아서 이력서 넣어 보려고 하는데
구직 사이트를 보면 화장품 식품 도금? 쪽임
동네에 부업을 하는 곳이 많아서 해볼까 하다가도 단가 20원 10원이고 일했던적이 있음 사장님 같이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다 친절하고 못하면 도와주셨음
사정이 생겨 못하게 됐음
학생 때 화장품 생산 쪽 일 친구들이랑 다녔는데 그때는 텃세 그런 건 없었고 거의 외국인, 아줌마들이었고 못하면 소리 지르거나 그런 건 없었어 그냥 자기 할 일들하고 그런 분위기인 였음 근데 그거는 1n 년였으니깐...
검색하니 화장품 쪽은 피해라 텃새에 손 느리면 욕한다 등등 있는데 진짜 그래?
식품 쪽은 포장 제조 보조가 업무고 정육은 손질 포장 제조 보조 고기 손질이라고 하던데 정확히 어떤 거 업무에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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