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자꾸 살쪘다고 눈치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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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58/55정도야 통통하긴 한데…
자꾸 눈치줘 뭐 먹오있는데 전화로 돼지야? 그만 좀 먹어 막 이러고 장난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그래도 기분 상해… 막 오빠 건강 안 좋으니까 먹는 거 조심해라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런 얘기하기엔 자기도 그렇게 마르진 않았는데? 막 이러고… 나 너무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ㅠ
아는언니
나 158/55정도야 통통하긴 한데…
자꾸 눈치줘 뭐 먹오있는데 전화로 돼지야? 그만 좀 먹어 막 이러고 장난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그래도 기분 상해… 막 오빠 건강 안 좋으니까 먹는 거 조심해라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런 얘기하기엔 자기도 그렇게 마르진 않았는데? 막 이러고… 나 너무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ㅠ
뭐가 통통이야… 난 너무 부럽ටㅏ
살빼고 차버려
기분 개나쁜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치… 나 너무 기분 나빴어…
@아는언니3 언니 무시하는 사람은 안만났으면 좋겠어…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가 좀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