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도와주세요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말빨4122왜케오글거리지ㅋㅋㅋㅋㅋㅋㅋ3613167에 6735042년 정도만난 남친 알고보니까 내가 보험이었어2425무뚝뚝남친..2666ㅇㅈㅂ이 그뜻 하나밖에 없는건가2787나 첫데이트인데 썸남 앞에서 토했어 어떡해928삼수생 나이로 지잡대 어떡함 진짜1439호수 골라줘!!1010내몸매 많이 별론가??183
우리집 가장도 독종이야 ;; 꼰대 가부장적 사상 개심함 용돈같은건 1도 안주면서 오지랖은 다부림
독립해 나가서 경제적 지원을 아예끊어 아빠가 죽을때까지 옆에 언니 끼고살거아니잖아
아니 미친 왜때리셔.. 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ㅋㅋ나도 말안된다 생각해
@아는언니2 자취 불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