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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문 앞에 캠 다는 거 어떻게 생각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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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취고 엄마아빠가 문 앞에 캡스(앞에 움직임 반응 있으면 녹화+실시간으로 cctv처럼 볼 수 있음+ 어플로 신고 가능)를 달자고 하거든..!! 근데 나는 내 활동을 부모님이 본다는 게 너무 찝찝해서 싫다고 했는데..!! 부모님도 걱정되는 마음에 하신 걸텐데 내가 너무 유별난 건가 해서....ㅠ
절대 안본다고는 하시는데, 본가 캡스는 알림 뜨는 즉시 아빠가 영상 다 돌려보고 엄마도 가끔 보거든...?? 막 엄격한 집안까지는 아닌데, 안엄격하진 않고.... 특히 집에 9시 넘어서 들어오거나 남자 데려오거나(이건 나도 찐따고 겁쟁이라 안할 것 같긴 해) 하면 바로 전화올 것 같아서 싫어ㅜㅜ
근데 안본다고 하기도 하고, 막상 나도 좀 너무한가, 요즘 세상 흉흉한데 싶기도 해서....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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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본다고하는건 그냥하시는말인거같아 첫자취면 다른 걱정도 아예없지도않을텐데 그런거 달라고까지 하시는 성향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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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한테 연동되는 건 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cctv 다는 건 필요한 것 같아 여자 혼자 자취하는 거 알면 이웃이 무단 침입하거나 사건 사고가 벌어지기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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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너무 부모님 생각만 하다가 그걸 생각못했네...! 비용 알아봐야겠다ㅜ 나도 너무 무작정 싫다고 해서 그 부분이 계속 걱정되긴 하더라고... 댓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