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말이지만 집에서 백수로 있으니 눈치보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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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 달에 종강하고 곧 졸업인데 취업 못해서 알바를 당분간 하려고 함
근데 알바 최근에 면접 본 것도 떨어지고 더 구해봐야 할 거 같은데 와 대학 다닐 때 방학에 본가 있으면 놀기도했지만 졸업관련시험도 준비하니까 눈치 아예 안보였거든 심지어 알바까지 함 몰랐는데 이때 갓생 살았네
근데 지금은 이제 졸업밖에 안남기도했고 학교를 안 다니니까 눈치가 너무 보임
사실 원래 이번 달 정도까진 놀고 싶었는데… 눈치보여서 알바라도 빨리 다녀야할듯
막 엄마아빠가 엄청 강요하는건 아니긴 한데 취업 말 꺼낼 때마다 흠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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