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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계속 자취할 걸 그랬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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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멀리 가서 몇년 자취했는데 거기 집주인분도 되게 좋으신 분이었고 조용한 편이라 좋았음 좀 좁긴 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가격 싸서
1년에 연세로 350이었는데 걍 계속 살 걸 그랬나 나 수중에 돈 700 정도 있는데
취업은 아직 못했지만 거기서 알바라도 했어야했나.. 대학생 때까지는 엄마아빠가 연세 지원해줘서 지냈는데
지금 본가에 있는데 스트레스 받음
솔직히 방 상태 그렇게 좋진 않았는데 물어내라 하지도 않으시고 쓰레기도 내놓으면 버려주겠다고하면서 버려주시고 참 좋은 분이었는데
하 근데 지금 후회해봤자 소용없겠지 돈 모아야되니 걍 살아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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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부분 스트레스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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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가 괜찮으면 계속일거같고 아님 본가겠지뭐 난 그런 집주를 만나서 산 적은 없고 전에 고시원이나 임대로는 살아봐서 그것또한 주인은 있겠지만 잘만난건 모르겠어. 울본가는 주인 잘못만난 적은 있어도 잘만난 적은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