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일 그냥 이유없이 화장하고 싶은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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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라곤 그냥 카페에서 커피 포장 강아지 산책 이 정도밖에 없지만 화장 안한지 한달 돼서 오랜만에 하고 싶거든
근데 나 화장하면 엄마가 꼭 나 화장한 거 콕 찝어서 말하고 아빠한테 얘기할 때도 있는데 너무 민망함
엄마는 맨날 화장하고 다니는데
아는언니
갈 곳이라곤 그냥 카페에서 커피 포장 강아지 산책 이 정도밖에 없지만 화장 안한지 한달 돼서 오랜만에 하고 싶거든
근데 나 화장하면 엄마가 꼭 나 화장한 거 콕 찝어서 말하고 아빠한테 얘기할 때도 있는데 너무 민망함
엄마는 맨날 화장하고 다니는데
아니 언니 몇살이심 ㅋㅋㅋㅋㅋㅋ 화장하구 강쥐랑 인생네컷 찍으러 간다행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