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나이 속여서 표 구매하는 애들 있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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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두명 있었음
첫번째 애는 성인 되고나서 고딩 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함
근데 대학 가면서 서로 거주지가 다르니까 출발지가 달라서 각자 난 기차를 타고 얜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어 근데 얘한테 전화와서 받는데 돈 아끼려고 청소년 표를 예매했다가 걸렸다는 거임 그래서 되려 벌금 물고 첫 일정 좀 꼬임
그리고 두번 째 애는 대학에서 만난 친구인데 영화를 보러 갔음 근데 직원한테 직접 영화표 예매하러 갔는데 그 직원이 청소년걸로 줬다는 거야 그래서 개이득 싸게 먹혔다 이럼
이 이후에도 영화 볼 때 청소년거 살까 성인거 살까 이렇게 물어보길래 당연히 성인거 사야된다고 하고 전에 다른 친구가 비슷하게 벌금 문 적 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성인 거 예매하더라
솔직히 난 이해 안되고 이런 마인드 진짜 싫음
나중에 더 손해 볼 수도 있는 구조인데 왜 이런 선택을 하는 거지?

뭔 이런애들이 다 있냐 이상한 애들이 다 있네영화표는 보통 학생증확인하고 주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