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런 상황 민망하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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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화장 잘 안하는데 가끔 걍 풀메하고 싶은 날이 있단 말임 그때 화장하고 거실 나가면 꼭 엄마가 웬일로 화장을 떡칠했냐고 항상 말함
근데 또 평소에 생얼로 있으면 좀 꾸미래
걍 뭘해도 한 소리 들을 거 하고싶은대로 하는 게 정답이긴 한데 화장할 때마다 개눈치보임
아는언니
나 화장 잘 안하는데 가끔 걍 풀메하고 싶은 날이 있단 말임 그때 화장하고 거실 나가면 꼭 엄마가 웬일로 화장을 떡칠했냐고 항상 말함
근데 또 평소에 생얼로 있으면 좀 꾸미래
걍 뭘해도 한 소리 들을 거 하고싶은대로 하는 게 정답이긴 한데 화장할 때마다 개눈치보임
그냥 엄마가 이뻐서 하신 소릴거양
난 남친이 그래;;
나돈데 친구들한테 말하면 다들 이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