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의 굶고 햄버거 먹었는데 감격받아서 울 뻔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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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밥에 김치 김 밥 양 적게 먹고 저녁에 강아지산책 다녀왔는데 미친 듯이 배고픈 거임 그래서 밤 9시 좀 안됐을 때 햄버거 픽업해와서 집에서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바나나 처음 먹는 기영이마냥 눈물 흘릴 뻔함 눈물은 안 흘렸지만 표정은 흡사했다
아는언니
어제 밥에 김치 김 밥 양 적게 먹고 저녁에 강아지산책 다녀왔는데 미친 듯이 배고픈 거임 그래서 밤 9시 좀 안됐을 때 햄버거 픽업해와서 집에서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바나나 처음 먹는 기영이마냥 눈물 흘릴 뻔함 눈물은 안 흘렸지만 표정은 흡사했다
히발 개웃기네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 바나나 처음 먹는 기영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