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도 진로 고민 중인데 언니는 진로 결정났어? 난 미용 배울까 하는데 언니도 미용 배우는게 어때?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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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1 나 피부미용 필기 공부하다가 때려쳤었어.. ㅋㅋㅋ 언니는 정확히 미용 어디쪽 공부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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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사관인데 잘생각해… 군생활 안맞으면 4년동안 억지로 이악물고해야하는데… 이것때문에 우울증걸려서 현부심하는 여군들 진짜 생각이상으로 많구 또 억지로 버텨서 전역하면 비전이 없다… 훈련은 참을만해. 근데 어딜가든 그렇겠지만은 군대는 폐쇄된 집단이고, 어쩔수없이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보내고를 반복하는데… 병사들 개병신들 존나 많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좆같은 선임들 수두룩 빽빽한데 부대를 옮기는것조차 어렵다…ㅠㅠ 간부든 병사든 이 집단에서는 여군은 특별한 성별이기때문에 구설수도 ㅈㄴ 오르고, 소문은 그 어느 집단보다 훨씬 빠르다고 장담할 수 있음… 지금 술마셔서 횡설수설한데…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남겨줘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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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4 아구 댓글을 이제봤다 부사관에 대해 많이 들었었고 내친구들도 나 부사관 준비한다는거 다 하나같이 뜯어말렸는데 결국 안가게 될거같긴 해 폐쇄된 집단이고 내 성격상 가면 우울증 걸릴거같고 집단생활도 잘 못버텨야하는데다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감당 못할 일들도 수없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용기가 안나더라고.. 친인척 추천이나 복지만을 바라보고 가기엔 너무 어리석은짓인거같아 내가 버틸수 있는지 없는지도 생각해야하는데.. ㅎㅎ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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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도체 부품 만드는 회사 QC, QA 했었는데 그거 3차원 측정기가 업체가 다양하고 , 기계마다 조작법이 다른데 그거 다 할 줄 알면 할 줄 알수록 언니 몸값 불리는거랑 같은거라 그런 쪽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
언니 나도 진로 고민 중인데 언니는 진로 결정났어? 난 미용 배울까 하는데 언니도 미용 배우는게 어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피부미용 필기 공부하다가 때려쳤었어.. ㅋㅋㅋ 언니는 정확히 미용 어디쪽 공부해?
나 부사관인데 잘생각해… 군생활 안맞으면 4년동안 억지로 이악물고해야하는데… 이것때문에 우울증걸려서 현부심하는 여군들 진짜 생각이상으로 많구 또 억지로 버텨서 전역하면 비전이 없다… 훈련은 참을만해. 근데 어딜가든 그렇겠지만은 군대는 폐쇄된 집단이고, 어쩔수없이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보내고를 반복하는데… 병사들 개병신들 존나 많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좆같은 선임들 수두룩 빽빽한데 부대를 옮기는것조차 어렵다…ㅠㅠ 간부든 병사든 이 집단에서는 여군은 특별한 성별이기때문에 구설수도 ㅈㄴ 오르고, 소문은 그 어느 집단보다 훨씬 빠르다고 장담할 수 있음… 지금 술마셔서 횡설수설한데…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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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4 아구 댓글을 이제봤다 부사관에 대해 많이 들었었고 내친구들도 나 부사관 준비한다는거 다 하나같이 뜯어말렸는데 결국 안가게 될거같긴 해 폐쇄된 집단이고 내 성격상 가면 우울증 걸릴거같고 집단생활도 잘 못버텨야하는데다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감당 못할 일들도 수없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용기가 안나더라고.. 친인척 추천이나 복지만을 바라보고 가기엔 너무 어리석은짓인거같아 내가 버틸수 있는지 없는지도 생각해야하는데.. ㅎㅎ
나 반도체 부품 만드는 회사 QC, QA 했었는데 그거 3차원 측정기가 업체가 다양하고 , 기계마다 조작법이 다른데 그거 다 할 줄 알면 할 줄 알수록 언니 몸값 불리는거랑 같은거라 그런 쪽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
반도체 몸에 진짜 안 좋다는데
반도체 공장들어가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마 그럴거같애